동신항운이 지난 1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용평스키장에 마련된 스위스하우스에서 융프라우 철도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르스 케슬러(Urs Kessler) 융프라우 철도 CEO, 송진 동신항운 이사를 비롯해 융프라우 철도 본사 관계자 및 여행사 관계자,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