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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수수료 2% 이하, 상용여행사 무너진다’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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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여행사를 비롯한 10개 상용여행사가 의기투합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용여행시장의 수수료 정상화에 발 벗고 나섰다.

 


이들 여행사들은 2%이하의 수수료가 난무하고 있는 현 여행시장의 덤핑문화를 바로 잡고 제대로 된 시장 질서를 확립할 목적으로 지난 1월부터 매월 1회씩 모임을 갖고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 관계자는 “패키지여행사들이 상용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상용 업체의 위기감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용여행사들끼리 힘을 모아 덤핑을 조장하는 업체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우리들 스스로 수수료를 지켜보자는 목적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10개 상용여행사는 △동국관광 △레드캡투어 △맥여행사 △세중 △일동여행사 △투어비즈 △현대드림투어 △BCD △CWT △SM타운 트래블 이다.

 

<류동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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