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리더스’ 새 론칭
세부퍼시픽항공이 필리핀 관광청과 함께 ‘트래블 리더스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했다. 35명의 여행 인플루언서들은 5개 조로 나뉘어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 마닐라, 세부, 시아르가오, 보라카이 중 한 곳으로 팸투어를 떠나게 된다.
FTS 서비스 실시
비엣젯항공이 ‘Flight Through Service(이하 FTS)’를 선인다. 베트남의 경우 방문 후 31일 이내에 재방문 시 비자가 필요 다른 국가를 관광한 후에 베트남을 다시 경유하려면 입국심사를 거쳐야한다. FTS는 수속화물을 항공사가 옮겨주고 탑승객은 트랜짓 카운터에서 입국심사를 통화하지 않고 바로 연결 탑승을 가능케 해주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