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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한진관광 코카서스 전세기, 5월 단 3회 운항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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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국내 최초, 업계 최초로 조지아·아르메니아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운영한다. 이번 전세기는 오는 5월17일, 24일, 31일 총 3회 운항된다.
코카서스는 러시아 남부 및 카스피 해와 흑해 사이에 있는 산맥과 그 지역을 부르는 명칭이다. 터키, 이란, 러시아 등과 접해 있는 코카서스에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3개 국가가 속해 있다. 자연과 역사, 신화가 공존한다는 이곳은 과거 러시아 황제들의 휴양지로 손꼽히던 곳이다.
한진관광은 전세기를 연계한 코카서스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생소한 여행지이지만 대한항공 직항 편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코카서스의 국가들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전문 가이드와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여유 있는 일정과 한진관광이 엄선한 호텔 숙박으로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와인의 발원지로도 유명한 조지아의 와이너리에 방문해 와인 시음도 진행한다.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2개국을 9일간 둘러보는 상품은 5월17일, 24일, 31일 총 세 차례 출발하며 상품가격은 389만 원부터다.
트빌리시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나리칼라 요새 케이블카 탑승, 스탈린의 개인 소장품 등이 전시된 스탈린 박물관과 생가 투어, 예레반의 전망과 각종 예술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캐스케이드 콤플렉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즈바르트노츠 성당 유적지 내부 관람 등이 진행된다.
아제르바이잔까지 총 3개국을 모두 둘러보는 상품 역시 5월17일, 24일, 31일 출발이 가능하다. 조지아의 수도이자 문화 중심 도시인 트빌리시를 시작으로 조지아 와이너리 투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이자 계곡을 깎아 만든 게하르트 수도원 등을 방문하며 상품가격은 439만 원부터다.
www.ka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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