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가 3월 한 달간 한국출발 비즈니스 클래스나 프리미엄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에 대해 7% 커미션 프로모션(비.프.칠.컴)을 진행한다. 발권기간은 오는 3월31일까지며 출발일자는 2018년 5월31일까지다. 에어캐나다는 2015년 국내에서 태평양을 건너는 노선으로는 최초로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도입했다. 2016년부터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와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으로 운항하고 있다. 에어캐나다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마사지 기능을 갖춘 180도 평면 침대형이며 스크린 또한 북미 항공사 중 가장 큰 18인치를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비즈니스 클래스와 같이 공항에서부터 전용 탑승수속카운터 사용, 수하물 우대처리, 우선탑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