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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여행업계 NEWS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8-03-10 | 업데이트됨 :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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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29주년 기념식
모두투어는 지난 9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한옥민 사장, 유인태 부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장기근속상 수상자 8명, 10년 장기근속자 114명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칼라보 노선 증편
세부퍼시픽항공이 오는 6월1일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을 매일 2회로 증편한다. 매일 한 차례 운항하던 인천~칼리보 노선을 오는 6월1일부터 10월27일까지 하루 두 차례로 증편하면서, 주당 1260석을 추가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현재 21시35분 인천 출발, 14시50분 칼리보 출발 항공편도 이용할 수 있다. 왕복 총액 최저 24만58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15kg 수하물이 포함돼 있다.

 

오만대사관, 오만항공 세미나 성료

에디터 사진
지난 7일, 종로구 새문안로 3길에 위치한 오만대사관에서 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오만 대사, 여행사, 언론사 40여 명과 오만 관광에 대한 소개 및 오만항공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오만은 매력적인 관광지가 많은 나라로 자연·문화유산이 주변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쿠버다이빙, 트래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으며 드넓은 사막에서 베드윈 텐트 체험, 낙타 타기 체험도 가능하다. 오만항공은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오만왕국의 국적항공사로 오만의 수도인 무스카트를 허브로 중동,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전 세계 53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또한 △오만 51만원~△중동 47만원~ △아프리카 59만원~ 의 최저가 편도 요금으로 다양한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BSP 발권 시 6% 커미션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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