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케세이퍼시픽과 에어아스타나는 각국의 허브 공항을 통해 홍콩, 카자흐스탄과 전 세계로 갈 수 있는 협정을 발표했다. 오는 15일부터는 캐세이패시픽이 중앙아시아의 금융 및 문화 중심지인 홍콩과 알마티 간 에어아스타나 직항편에 CX 코드셰어 항공편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스타나는 홍콩과 시드니, 멜버른, 퍼스 및 싱가포르에서 운항되는 캐세이패시픽 항공편에 ‘KC’ 항공사 코드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