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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GTN광장] OLD & NEW 트래블 캡슐 인터파크투어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3-23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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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는 인터파크그룹의 계열사로 1999년 12월 여행예약 서비스를 오픈하며 시작됐다. ‘나만의 여행 스타일’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인터파크를 통해 최저가 항공권 예약에서부터 호텔, 자유여행, 패키지여행 등 여행의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1999년 시작된 이래 6년 만에 ‘Web Award Korea 2007’에서 ‘여행/관광/호텔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같은 해에 항공권 판매 매출 월 100억 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듬해 항공권 판매 매출은 2배가 성장한 20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13년 항공권 월 매출 600억 원을 돌파, 2018년 1월에는 BSP 1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개별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한 인터파크투어는 업계 최초 해외항공권 24시간 상담 서비스, 온라인 상담 2시간 내 책임 답변제 등의 제도를 시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인터파크투어가 지난 2월 출시한 시니어 요금제 역시 반향을 일으켰다. 시니어 요금제는 여행사 최초로 만 60세 이상 고객만을 타깃으로 하는 상품으로 증가하는 중장년층의 여행 수요를 제대로 파악해 틈새를 노렸다. 인터파크투어에 의하면 장년층의 여행 상품 예약률은 해마다 10% 넘게 늘어나고 있는 등 활발하게 여가활동을 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도약에도 힘쓰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톡집사 서비스를 도입해 업계 내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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