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9월 설립된 참좋은여행은 ‘회사와 고객이 모두 행복한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조’, ‘앞선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 성장 동력 구축’,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동북아 글로벌 여행문화 정착’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참좋은여행은 사명에 걸맞게 ‘좋은날 좋은여행’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 결과 2016년 ‘소비자의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위원장표창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컨슈머인사이트가 조사한 ‘여행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전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본지가 실시하는 ‘종합여행사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지난해부로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삼천리자전거 계열사인 참좋은여행은 2001년 1월 호주 케언즈 전세기 운항을 시작으로 2002년 12월 태국 치앙라이, 2003년 7월 일본 북해도, 2004년 9월 해남도, 2009년 7월 중국 내몽골 등 다양한 지역에 전세기를 운항했다.
2009년에는 GS홈쇼핑 및 NS홈쇼핑 방송에 입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홈쇼핑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고객응대 전화교환시스템인 NEW CTI를 도입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더플러스’를 런칭해 고객 편의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참좋은여행은 회사 비전과 걸맞게 IT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참좋은여행은 지난해 모바일 인공지능형(AI) 개인 큐레이션 서비스, ‘큐비’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상담내역, 구매패턴 등 여행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빅데이터를 구축해 효율적인 검색 기능을 가능케 하는 상품 추천 시스템이다.
<손민지 기자> smj@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