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18 트래블 워크숍이 성료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 362개 노르웨이 서플라이어가 참석했으며 노르웨이 관광상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됐다. 한국에서는 하나투어, 롯데관광, 참좋은여행 등 15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노르웨이=김미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