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관광청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8 타이완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이평 타이완관광청 소장을 비롯해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가오슝, 이란, 신베이시 등 타이완 현지 관광국 담당자 및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타이완과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트래블 마트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타이베이시부터 이란현, 타이난시, 신베이시 등 새로운 관광지도 소개됐다.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한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이란현의 온천, 우롱차 농장체험, 골프 투어 등 다양한 관광 상품과 문화가 소개됐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