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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잇다

    관광청, ‘싱가포르~발리’ 등 연계상품 설명회 개최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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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청이 지난 24일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잇다’라는 주제로 싱가포르~바탐·빈탄·발리·롬복·수마트라 연계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와 남태평양을 잇는 관문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직항을 운행하는 지역은 발리와 자카르타뿐이지만 주변 지역을 거쳐 입국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특히 싱가포르는 세련된 건축물과 대형 테마파크, 깨끗하고 현대적인 도시로 인도네시아와는 대조적인 매력을 지녔다. 이중 지난해 말부터 전세기가 운영된 바탐·빈탄 지역은 싱가포르와 인접해 앞으로도 양국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바탐에서 싱가포르는 페리를 이용해 55분 거리이며 골프, 가족, 휴양, 자유여행지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발리의 숨겨진 여행 명소 및 족자카르타 트래블 마트 등 인도네시아의 올해 주요 행사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여행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순위는 7위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녔다. 인도네시아 관광청의 올해 한국인 송객 목표는 43만 명이며, 이중 1만2500명을 싱가포르 경유 방문자로 목표 삼았다.

 

 

박재아 인도네시아 관광청 지사장은 “기존 인기지역인 발리뿐만 아니라 바탐, 족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지역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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