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대체지역으로 필리핀 팔라완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필리핀항공이 오는 6월23일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팔라완 데일리 노선을 운항한다. 오는 7월26일부터는 부산에서 주4회(수·목·토·일) 운항도 확정해 놓고 있다. 올 여름 휴양지를 계획하고 있다면 팔라완으로 떠나보자.
<김미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