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티웨이항공이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매일 1편에서 2편씩으로 운항으로 늘린다. 티웨이항공은 앞서 인천~오사카 노선의 경우도 지난 5일부터 매일 2편에서 3편으로 늘려 운항 중에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삿포로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본에서만 총 9개 도시, 16개의 정기 노선을 운영하며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독보적인 일본 지역 최다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