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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주간 탑승률 분석 (2018.5.18~5.24)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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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의 탑승률을 분석해 봤다. 국적항공사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며 이들의 탑승률은 각각 66.0%, 75.8%로 나타났다.

 


국적 대형항공사들의 탑승률이 유지가 되는 요인에는 중국 노선이 점차 활성화, 중국과의 사드 갈등이 풀어지는 것과 국적 LCC들이 아직 취항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도 분석된다.

 


외국항공사로는 중국 국적의 중국국제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이 운항을 하고 있다. 해당 기간 중국국제항공의 탑승률은 79.2%, 중국남방항공의 경우 89.2%로 제일 높게 나타났다.

 


한편, 황금노선이라 불리는 베이징 노선에 LCC들이 취항하지 않아 고객들의 불만이 크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인근주민들의 민원으로 더 이상 슬롯을 늘리기는 힘들다고 의견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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