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이탈리아 제2의 고속철도회사인 이딸로(Italio)의 피에라 핏찌(Piera Pizzi·사진) 인터내셔널 세일즈 디렉터가 한국시장을 방문했다.
그녀는 “한국 고객들에게 철도 서비스를 소개하고 싶었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하고자 이딸로의 파트너로 보람항공을 선정했다”며 “이딸로는 이탈리아의 대부분 구간을 운행하고 있다. 이딸로 이용 시 단순한 이동수단만이 아닌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보람항공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딸로의 발권시스템을 구축해 B2C뿐만 아니라 B2B가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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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루 기자> km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