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최근 성장 중인 대만의 크루즈관광 시장을 겨냥해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비행기와 배를 이용하는 ‘플라이·앤·크루즈(Fly & Cruise)’ 상품을 개발해 대만에서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오는 27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5만7150톤, 정원 2138명)를 타고 일본 후쿠오카, 아오모리 등을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오는 8월24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6개의 항로로 운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