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이하 KOTFA 2018)이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위원장 신중목)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KOTFA 2018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로 올해는 국내 50여 지자체와 중국을 비롯한 50여 국가 및 490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데 그쳤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