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역량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통한 여행사 이용률 제고 기대한국여행업협회(이하 KATA)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여행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여행 불편처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50명의 여행사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지난 해 여행불편처리센터에서 처리한 현황 설명과 여행 민원 해결을 위한 설득방법 협상 커뮤니케이션 증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악성민원의 행동 유형별 심리 이해를 통해 대처방안 등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지기 위한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KATA는 여행불편처리센터 운영을 통해 여행업계가 여행피해를 예방하고 불편사항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여행불편신고처리를 사례집’을 격년으로 발간해 센터의 노하우를 여행업 종사자와 공유하고 종사자의 자질제고와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KATA는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여행상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보호를 통한 여행사 이용률 제고를 위해 여행불편처리교육 및 간담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