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필립(대표이사 회장 엄일석)이 오는 30일 광주?김포노선에 첫 취항한다. 항공업계 최초로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탄생한 신생항공사인 에어필립은 매일 광주?김포노선을 각각 3회씩 운항하며, 주중 7만?13만 원, 주말 9만?13만 원대로 판매한다.
첫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취항 한 달간 동반자 무료항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후에는 인천·김해·울산·흑산도·울릉도 등 국내선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