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의 ATR여행사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는 한국여행사협회(KOSTA?회장 이운재)가 롯데제이티비에 이어 이번 달부터 투어웨이를 발권대행업체에 추가했다.
지난 2010년 11월에 회원사 35개사로 시작해 현재 1000개사로 구성된 KOSTA의 지난해 전체 회원사의 발권 물량은 3000만 원으로 발권액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KOSTA와 손을 잡은 투어웨이는 더웨이코리아라는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는 항공권 발권 업체로 한 달에 대락 40~50억 원을 발권하며 해마다 BSP 실적 30~40위권을 차지하는 등 BSP 발권 실력을 인정받은 업체다.
진형준 투어웨이 대표는 항공권 발권 카운터 경력을 바탕으로 2012년 투어웨이를 설립해 이보용 공동대표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기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