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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대부분 95%대 기록



  • 남빛하늘 기자 |
    입력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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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이스타항공이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노선은 진에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로 총 4개의 항공사에서 운항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 노선의 탑승률을 분석한 결과 이스타항공이 99.31%의 가장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에어서울이 96.11%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진에어와 제주항공은 각각 95.96%, 95.91%를 기록하며 간발의 차이로 3, 4위가 결정됐다.

 


인천에서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노선은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공급좌석 수는 진에어가 2751석, 에어서울이 1365석,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이 1323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부산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분석한 결과 이스타항공이 유일하게 운항하고 있으며 93.42%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남빛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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