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코리아 크루즈 트래블 마트(Korea Cruise Travel Mart)’가 열렸다.
‘코리아 크루즈 트래블 마트’는 국내외 크루즈 관계자 간 방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만, 러시아, 호주 등 7개국 40여 명의 해외 관계자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제주, 부산, 인천, 여수, 강원 등 5대 기항지의 항만공사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크루즈 전문 여행사에서 80여 명이 참가했다.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테마상품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크루즈 유치와 기항지 상품개발 등 지방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직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