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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트래블캡슐] ‘서울의 하늘을 엽니다’



  • 양소영 기자 |
    입력 : 2018-07-20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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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지난 2015년 7월 설립해 이듬해 12월 정기 항공 운송 사업 면허를 취득했다. 가장 안전하고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항공사라는 기업가치 아래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까지 취항하며 노선을 점차 확장해나갔다. 설립 이후 총 6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지역에서는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다카마쓰,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 나카사키, 우베, 구마모토 등 총 10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으로는 다낭,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5개 노선을, 홍콩과 대양주 괌 등 총 15개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지난해 CAPA ‘올해의 신규 항공사’를 수상하며 국내 항공사로써는 처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실제 에어서울은 국적 항공사 중에서 단독 노선만 7개를 보유 하고 있다. 최신의 항공기와 넓은 좌석간격 등 기존의 LCC와는 차별화 된 서비스로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 ‘서울’을 브랜드로 하는 항공사로써 고객들의 기분 좋은 ‘여행’을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소영 기자> kelly1016@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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