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17년만에 CI개편… 노랑풍선 ‘새로운 도약’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7-20 | 업데이트됨 : 3일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노랑풍선이 회사 창립 이후 17년 만에 CI를 전격 개편했다. 지난 16일 노랑풍선은 중구 저동에 위치한 노랑풍선 사옥에서 새롭게 변경된 CI와 신규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번 CI 선포식에는 노랑풍선의 창립자인 고재경?최명일 회장, 김인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변경된 CI는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와 함께 6개월간의 작업을 거쳐 탄생했으며 아이덴티티 재정립을 통한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대한 노랑풍선의 의지를 담아냈다.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CI는 광고, 마케팅, 영업 등 노랑풍선의 모든 활동에 적용될 예정이다.

 


노랑풍선은 기존의 ‘거품 없는 직판여행 No.1’에서 ‘여행을 가볍게’로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변경했다. 기존 슬로건이 가성비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로운 슬로건 ‘여행을 가볍게’는 여행은 언제든지 가볍게 노랑풍선을 통해 갈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여행에 대한 설렘과 가치를 담아냈다.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모시는 적극적인 마인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분야 최고라고 자부하는 전문가 정신을 노랑풍선의 성공요인으로 언급하며 “새로운 CI 선포를 통해 건전한 여행업계를 선도해나가는 글로벌 트렌드 리더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날 선포식에서는 케이크 커팅식, 임직원들이 응모한 CI리뉴얼 축하 메시지 및 희망카드를 추첨하는 순서가 마련됐으며 노랑풍선 사옥 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