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하는 마카오 노선에 진에어가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국적항공사로는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가 운항하며 외국 국적항공사로는 에어마카오항공이 운항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해당 노선을 분석한 결과 진에어가 96.9%의 가장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티웨이항공과 제주항공이 각각 95.1%, 93.4%의 탑승률로 그 뒤를 이었다. 에어마카오항공은 58.7%로 네 항공사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인천에서 마카오로 가는 공급좌석 수는 에어마카오항공이 3738석, 제주항공이 2079석, 진에어가 1323석, 티웨이항공이 567석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마카오항공은 주21회 운항을 했으며 제주항공이 주11회, 진에어가 주7회, 티웨이항공이 주3회 운항했다.
<남빛하늘 기자> skyna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