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하는 호놀룰루 노선에서 하와이안항공이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노선에는 대한항공, 진에어, 아시아나항공과 미국 국적기로는 하와이안항공이 운항하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해당 노선을 분석한 결과 하와이안항공이 95.9%의 가장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진에어가 90.7%로 뒤를 이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68.5%, 62.6%의 탑승률을 보였다. 인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공급좌석 수는 대한항공이 3969석, 진에어가 2358석, 아시아나항공이 2100석, 하와이안항공이 1385석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주14회 운항을 했으며 아시아나항공이 주7회, 진에어가 주6회, 하와이안항공이 주5회 운항했다.
<남빛하늘 기자> skyna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