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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종합] 네팔 직항 노선 생기나

    퍼시픽에어에이전시 네팔항공과 GSA체결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09-03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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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네팔 국적항공사인 네팔항공(RA)이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네팔항공은 퍼시픽에어에이전시(이하 PAA, 회장 박종필)와 GSA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한국에 취항하기 위해 제반 사항을 준비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네팔정부는 ‘2020 네팔 방문의 해’를 목표로 200만 명 관광객 (현재 100만 명)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한-네팔간은 매년 20% 정도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네팔은 해발 8000m가 넘는 히말라야 14좌 가운데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마나슬루 등 8좌를 보유해 ‘세계의 지붕’으로 유명하다.

 

 

최근 트레킹과 산악등반, NGO 단체 수요 외에도 기간산업관련 상용수요와 불교관광수요, 유학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내년 7월에는 석가모니 탄생지인 룸비니 근처에 신 국제공항이 개설돼 네팔로 더욱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네팔항공은 1958년 설립돼 올해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재 A330-200(18C 256Y 274석)을 지난 6월과 7월 각각 2대를 도입해 장거리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하고 한국, 일본과 유럽 등 장거리 노선 개설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팔항공은 현재 A320 2대, A330 2대 등 총 12대의 항공기를 보유, A320neo 2대와 Twin Otter기 6대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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