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8월27일부로 김미현 취재부장을 임명합니다.
김부장은 세계여행신문 창간해인 1999년 입사해 근 3년간 재직해 왔으며 이후 관광청, 여행사등 여행업계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