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의 글로벌기업인 ‘피티티 퍼블릭(PTT Public Co.LTD)’의 대형 인센티브단체 1312명이 9~12월까지 16차에 걸쳐 한국을 방한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첫 방한한 80여 명 규모의 1차 인센티브단체는 3박5일 일정으로 서울과 부산을 찾아 서울 시티투어를 즐기고 부산 용궁사, 자갈치 시장, 감천마을 등을 방문한다. 이후 12월 3일까지 총 16차에 걸쳐 모두 1312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피티티 퍼블릭은 1978년 창립된 태국 석유화학 국영기업으로 Fortune 500대 기업 중 81위에 해당되는 태국내 주요 대기업중 하나이며, 임직원은 자회사 포함해 약 2만5000명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