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이티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제이티비는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매년 명절 전, 지상비를 포함한 각종 대금을 선 지급 해오고 있다.
이번에도 어려운 여행 시장 상황 속에서 파트너사에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파트너사 간의 신뢰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야말로 여행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며 “명절 전 대금 조기 지급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두터운 관계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