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빠르면 내년 5월 공항 입국장 면세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면세점 사업대상자는 중소·중견 기업으로 한정하며 담배, 축산가공품 등의 판매도 제한할 방침이다.
한편, 2003년부터 입국장 면세점이 추진됐지만 과세 원칙 등의 이유로 6번에 걸쳐 무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