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이 오늘(1일)부터 서편(K·L·M)에서 동편(A·B·C)으로 카운터 이전을 한다.
또한 프리미엄 고객을 위해 3층 A카운터에 ‘프리미엄 체크인 존’을 신설해 전용 탑승수속 공간에서 여유롭게 체크인할 수 있게 됐다. 이용대상은 퍼스트 클래스 승객.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아시아나클럽 플래티늄 회원, 다이아몬드 플러스 회원이다.
퍼스트와 비즈니스라운지 역시 리뉴얼해 여행 전 편안하게 대기를 할 수 있다. 퍼스트, 비즈니스(동편) 라운지 11번, 비즈니스(중앙) 라운지 26번 탑승구에서 이용가능하다. 사진은 1번 게이트 앞 3층 A카운터에 위치한 프리미엄 체크인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