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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보라카이 운항’ 항공사 일정 발표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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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 6개월간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인천~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을 운항했던 항공사들도 운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10월28일부터 운항을 계획했으나 ‘보라카이 섬 정상화 지연’이라는 이유로 기간을 조금 늦춰 오는 11월14일부터 주7회로 운항한다. 김해공항에서는 주4회 운항한다.

 

 

에어아시아는 하루에 두 번 칼리보로 들어가는 일정이다. 항공사 중에서는 제일 먼저 운항을 시작하며 오전, 오후 두 개의 스케줄을 보유하기 때문에 더욱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에디터 사진

 

세부퍼시픽과 팬퍼시픽항공은 10월28일 주7회로 운항을 개시하며 팬퍼시픽의 경우 10월28일 인천에서 출발, 10월31일 칼리보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3박5일 패턴의 운항 스케줄을 보유했다.

 

 

 

에어서울은 국적 항공사 중 단독으로 운항하며 주7회 매일 한 편씩 운항할 계획이다. 또 다른 국적항공사인 진에어는 아직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입장을 전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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