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뜨거운 감자 ‘나트랑’에 빈펄 그룹이 새로운 리조트 ‘빈펄 비치프론트 스위트 나트랑(Vinpearl Beachfront Suite Nha Trang)’을 지난 22일 오픈했다.
나트랑은 최근 한 여행 검색 사이트에서 상반기 2인 이상 여행객이 검색한 여행지 중 지난해 대비 234% 증가하며 증가율 1위 여행지에 선정되기도 했다. 빈펄 비치프론트 스위트 나트랑은 총 895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조트의 이름인 비치프론트에서 느낄 수 있듯이 바다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리조트다.
리조트 부대시설에는 최대 4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컨벤션홀까지 갖추고 있어 FIT 여행객부터 2019년 상반기 MICE 시장까지 모든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빈펄리조트의 GSA를 맡고 있는 마케팅하이랜즈는 빈펄 리조트 측과 논의 끝에 한국마켓 전용 혜택 프로그램인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 프로그램은 빈펄 리조트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리조트 내 전용 비치와 바에서 판매하는 음료, 주류, 식사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플래티넘 카드(Platinum Card) 그 이상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3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 전원에게 나트랑과 빈펄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인 ‘빈펄 놀이동산(Vipearl Amusement Park)’을 무료로 제공한다.
송승환 마케팅하이랜즈 소장은 “호텔에서의 휴식, 놀이의 콘텐츠, 주변 관광의 편의성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마케팅 하이랜즈는 빈펄 비치프론트 스위트 나트랑과 지난 3월28일에 오픈한 빈펄 엠파이어 스위트를 나트랑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