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행사들의 부도, 폐업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패키지 사업에 주력하고 있던 모 여행사가 패키지사업 규모를 축소?개편한다고 전해져 업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전 세계 상품을 판매하던 모 패키지여행사는 장거리 지역 부서와 크루즈, 법인사업부는 현 구조로 유지하고 단거리 지역은 일부 통합을 거쳐 팀별로 팀장 1명만 남기고 인원을 축소할 계획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기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