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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젊음&신선함’ 알리탈리아항공의 도약

    하계탑승률도 지난해 보다 20%나 증가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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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탈리아항공은 지난 11일 상용 고객사 및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최신 소식과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소개하고자 세미나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Now)’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확한 시간의 운항을 장점으로 내세운 알리탈리아항공은 지난해 기준 82.7%의 높은 정시 운항율을 보여 전 세계 항공사 중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유럽 내 주요 운항 도시로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프라하, 취리히 등 15개 도시를 운항중이며, A330-200 기종을 사용해 총 249석의 좌석과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좌석, 허니무너들을 위해 서로 마주보고 누울 수 있는 좌석까지 마련했다. 아울러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의 경우 여행객과 출장자를 위한 최적의 객실을 제공하기 위해 40% 더 넓어진 레그룸으로 편안한 비행을 선사한다.

 

 

알리탈리아항공 상용 고객사 혜택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기준 약 20%의 할인과 편도 200유로(한화 약 26만4000원) 상당의 추가 위탁 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하며, 엑스트라 컴포트시트(Extra Comfort Seat)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8가지 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최동렬 알리탈리아항공 여객영업부 본부장<사진>은 “현재 운항중인 인천~로마 노선의 경우 공급량이 하계기간동안만 20%가 증가했으며, 과도한 좌석공급으로 인해 저조한 탑승률을 우려했지만 지난해 대비 높은 탑승 실적을 기록했다”며 “알리탈리아항공만의 젊음과 신선함을 무기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함께 재도약하는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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