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 ‘2019년 요금 설명회’가 지난 11일 ENA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한국-대만 구간에서의 중화항공이 갖는 스케줄 및 요금 경쟁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유럽, 미국, 대양주 등의 이원구간에 대한 중화항공의 강점이 소개됐다.
중화항공 관계자는 “최근 한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받는 대만을 경유지로 해 유럽, 미국, 대양주를 여행하는 상품도 시장성이 있다”고 추천했다. “해당 지역의 비행 스케줄은 대부분 대만에서 늦은 밤에 출발해, 인천~대만 오후 비행 편을 이용하면 최종목적지까지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11월 30일 제공 서비스를 강화, 운영하는 다이너스티 패키지와 내년부터 적용될 상용 프로그램 CRP(Cooperate Reward Program)도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