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캐리비안 크루즈가 크루즈 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방콕에서 열린 ‘제29회 TTG트래블 어워즈(TTG Travel Awards)’에서 ‘베스트 크루즈 오퍼레이터’를 수상했다. 이로써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2008년부터 1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TTG트래블 어워즈 명예의 전당에 등극했다.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현재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중인 아시아 지역 대표 크루즈선인 보이저호를 대체해 2019년 11월부터 신개념 스마트 크루즈선 17만톤급의 콴텀호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만의 수준 높은 선상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