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이 첫 해외현지법인을 지난달 설립한 데 이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겹경사를 맞이했다.
노랑풍선의 상장예비심사 승인은 한국거래소와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일 확정됐으며 내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게 된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은 지난 9월5일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지 2개월만이다.
더불어 지난달 일본 후쿠오카에 첫 일본현지법인 ‘YBJ(YellowBalloon Japan)’를 설립해 일본 내 노랑풍선의 브랜드 지위를 높여 일본 내 여행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노랑풍선 측은 “해외법인 설립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계기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김기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