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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다양한 여행매력 많아요

    여행사·미디어 초청 워크숍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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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SNW)은 지난달 31일 업계 파트너 여행사 및 미디어를 초청한 가운데 1대1 미팅과 오찬을 통해 깊이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코리아 워크숍은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업체 관계자들과 한국 주요 홀세일 및 리테일 여행사의 비즈니스 관계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DSNW는 향후 2020년까지 뉴사우스웨일즈주 방문객들의 관광소비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제니퍼 텅(Jennifer Tung)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동북아시아 총괄이사와 관계자 및 DSNW의 주요 셀러 12곳, 국내 50~60곳 이상의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미팅과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22만1900명으로 과거의 방문객에 비해 6.3% 증가했으며, 관광청 조사에 의거 방문객수, 체류일수, 지출비용 3가지 요소를 확인한 결과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제니퍼 텅 DSMW 동북아시아 총괄이사는 “한국은 중요한 시장으로써 잦은 교류를 위해 한국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며 “뉴사우스웨일즈주는 시드니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워크숍 참가 업체 12곳 : △오스트레일리안 크루즈 그룹 △빅 버스 투어 △디스커버 저비스 베이 △페더데일 야생 동물원 △레츠고 서핑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 △문셰도우-TQC 크루즈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아 △포트 스티븐스 4WD 투어 △시드니 하버 보트 투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타롱가 동물원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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