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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한국관광공사 NEWS

    내년 지자체 사업상담회,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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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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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자체 사업상담회

 

공사는 지난 6일 2019년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지자체 및 RTO(지역관광공사)가 참가하는 사업 상담회를 개최했다.

 

 

2019년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사전 예약 방식에 의해 공사 12개 부서와 지자체 및 RTO 실무자간 상담이 80여 건 진행됐다.

 

 

협의 내용으로 지역관광자원 홍보 및 공동 상품 개발, 팸투어, 관광박람회 참가 등 2019년 각 지역의 관광 마케팅 사업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또한, 공사는 지난해 12월 정부 관광 정책의 중요 과제로 ‘지역관광 경쟁력 확보’가 선정됨에 따라, 10개 공사 국내지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및 RTO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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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 37001인증 획득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확립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 표준화기구(ISO) 부패방지경영시스템 37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조직 내 윤리경영, 부패방지, 법규준수 등을 위해 2016년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지난해 4월 국내에 도입됐다. 이번 인증은 한국관광공사의 기관 내 부패요인 파악 및 부패방지 개선 계획, 내부 관리 프로세스, 반부패 방침 관련 정책 등이 국제적인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이날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에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과 MOU

 

지난 9일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열린관광지 활성화와 관광분야 종사자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가고 싶어 하는 곳을 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무장애 관광 활성화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은 단순히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민들의 관광 향유권을 확대하는 출발점으로 봐야 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여행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모든 관광객들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를 목표로 하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총 17개소가 조성된 가운데 올해 신규 조성 목표인 12개소를 포함, 향후 2022년까지 총 100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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