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3월 경 크로아티아관광청 한국지사가 개설될 예정이다.
다미르 쿠센 크로아티아대사<사진>는 지난 14일 언론사와 가진 간담회에서 “아시아지역 최초로 대한항공이 인천∼자그레브 직항노선을 개설한 이후 아시아국가중 한국인 방문율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지난해 45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50만 명이상 크로아티아를 찾을 것으로 예상해 관광청 설립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크로아티아 직항노선은 지난 9월 1일부터 대한항공이 주 3회 운항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