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KOTFA) 회장<사진>이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신회장이 34년에 걸쳐 전국 70여회 국제관광전 개최를 통해 모두 3060여 국가와 2만5500여 국내외 관광업체 참가 및 650만 명의 국내/외국인의 직접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등 국제관광교류 활성화에 앞장서온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시 문화상은 지난 1948년 제정돼 지난해까지 총 671명이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