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Opinion
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트래블캡슐] 비온 뒤에 땅 굳어지듯이

    KTB 코리아나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1-26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국내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반드시 가봐야 할 섬 여행지로 꼽히는 괌·사이판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KTB 코리아나는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를 시작으로 같은 세월을 걸어오고 있다.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곳에서 29년의 업무를 이어온다는 점은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이 든다.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미래가 기다려진다. KTB 코리아나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알아보자.

 

 

설립 초기 당시 5명의 직원과 함께 비약하지만 꾸준한 성장을 통해 국내 대구에 사무소를, 사이판에는 현지사무소를 설립해 사업영역을 확장시켰다. 파트너십으로 운영 중인 괌 현지사무소의 직원들과 모든 가이드를 포함했을 경우 3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마케팅 영업과 모객, 현지 수배 및 OP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29년 전통의 괌·사이판 직영 랜드로 동업종 내에서도 공고한 입지를 자랑한다. 여행 서비스업에서 가장 중요한 성실과 신속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졌으며, 오랜 노하우와 친절, 그리고 신용으로 타 업체와 확연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현지의 PIC 호텔의 전속 계약사이며, 특급 호텔의 계약을 통해 성수기 기간 객실 확보에 대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일정을 안내하는 가이드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부에서 발급하는 허가증, 정식 가이드 증명을 소지해 보다 완벽한 여행을 제공한다.

 

 

에디터 사진

 

 

오동민 KTB 코리아나 대표는 “지난 10월에 사이판을 강타한 태풍의 피해가 거의 복구됐으며 관광청과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가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동계시즌 관광 성수기를 맞아 많은 한국인이 사이판과 괌을 찾아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