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작년보다 열기가 뜨거워지는 일본 방한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내년 1월4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신(新) 한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류, 테마관광 콘텐츠 대집합!’을 주제로 한국에서 8개 시도, 15개 관광·한류 업체 등이 참가한다. 지역관광, 테마관광, 관광벤처, 의료웰니스, 지역 명인의 한국문화체험, 한식 등 6개 테마관을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