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개최하는 ‘2018 서울-관광스타트업 쇼케이스’가 지난 6일 서울역의 위워크에서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4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8개 관광스타트업의 최종 결과물을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사업화를 응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또한, 쇼케이스는 K-POP 댄스 오프닝 공연과 현장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북 투어, 홍보·체험존을 운영해 흥미로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기업의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한 스타트업 업체의 프리젠테이션 발표와 투자자의 총평을 듣는 ‘데모데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스타트업 간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