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제관광 컨벤션이 지난 12일 개최됐다. 강주아오 대교 개통에 따른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34개국 관광산업 관계자 및 무역 대표부 대표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권용집 홍콩관광청 지사장과 양무승 KATA 회장, 9개의 여행사 대표가 한국 대표단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