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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주요 여행사, 경영비전 선포식… 2019년 사업계획 발표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12-17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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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여행사들이 2019년도 경영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도 경영계획 기조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보다는 성장의 내실을 다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하나투어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연매출 9545억원, 영업이익 602억원, 해외송출인원 693만명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모두투어는 글로벌 수익사업 강화와 직원 유연근로제 등을 확대 시행하고 재무목표를 매출 422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설정했다.

 

 

롯데관광과 한진관광은 전세선과 전세기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 사업에 주력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3면에 계속>

<김기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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