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홋카이도 응원단을 파견했다. KATA와 홋카이도지방정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본 정부관광국(JNTO)과 아시아나항공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지난 9월 자연재난으로 인해 한국인 방문객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홋카이도 주민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여행업계 임직원과 미디어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하게 됐다”고 응원한 파견 배경을 설명했다.